내가 2D충이 되지 못하는 이유. 오늘 길을 가다가 정말 날씬하고 예쁜 몸매를 가진 사람을 봤어요. 실로 도키도키한 만족감을 느끼며 감상했는데... 그림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것보다 예쁜 사람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림속의 미인 몸매 자체에 그런 감동을 느낀 기억은 없더군요. 그림은 그림일뿐... 카페 한바퀴 돌고 야짤 검색하러 가기 전에 생각나서 한마디. 그래도 봐야지유. 현실의 미인들은 나한테 노관심이니. 크흑...ㅜㅜ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5.07.07
답글나는 그냥 3d가 좋은 듯. 단순히 그림만의 문제는 아닌게, 야동으로 보는 것도 이제는 딱히 끌리지가 않으니... 그냥 질감, 부피감이 느껴지는 실제의 사람이 좋은 것일 듯. 특히 몸매의 감각은 정말...-- 어제의 경우도 얼굴은 평균이상정도인데 몸매가 완전 취향이라 항가항가 했던 것인지라. 가상현실이 나오면 그 때는 어찌될지 또 모르겠지만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7
답글2D엔 미녀들이 넘쳐나기에, 그것을 당연스럽게 여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감동하게 되는 것이빈다 ㅇㅇ작성자까메작성시간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