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다시 말하지만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이것은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은 우리에게 위임했지.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거야. 작성자 밀크카라멜 작성시간 15.07.07 답글 회원님의 유우모아에 회음부를 탁 치고 갑니다 작성자 상감자 작성시간 15.07.07 답글 전 동정이라 동정할래요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