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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볼 때 평등하게 보아야 하는 이유는 욕망의 평등함 때문이 아닐지... 물론 욕망을 성취하는 능력에는 당연히 차이가 있고 능력도 없는게 바라는 것만 많다, 라고 생각하는게 거의 대부분(진보보수 떠나)의 사람의 생각이겠지만...
    결국 우리의 삶이란게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인가 VS 무언가 바라는 바를 충족하기 위해 사는 것인가

    라고 할 때 후자가 더 중요하거나 후자도 중요하다, 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이 바라는 바를 무시해서 될 일은 아닐 것이다 싶음.
    나으 평등주으는 결국 여기에 기반하는 것. 일단 나 자신이 욕망 덩어리니까.
    예쁜 다리 빨고 싶다 하앍...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1
  • 답글 안 안겨줄꺼다! 이젠 싸우기 싫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1
  • 답글 팝콘을~ 안겨준~ 앙게루 동지~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7.11
  • 답글 그냥 정리하고 병신같은 말투 쳐낸다음 집토방 올리믄 팝콘장사들이 신나려나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1
  • 답글 첨언하자믄 나는 나으 욕망을 채우는 것도 좋지만 다른 이가 욕망을 채우는 것을 보는 것도 즐겁기 때문에, 남을 돕는 공동체주의자이자 욕망의 평등주의자로서 살고 있고 살아가고 싶다능.
    + 나으 욕망을 자유롭게 충족할 수 있는 자유주으자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1
  • 답글 아울러 물건은 생산할 수 있지만 미인은 타고 나는거니 외모지상주의는 최고의 이념입니다.

    예쁜다리... 예쁜다리는 어디있는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1
  • 답글 마릌크스의 능력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 를 나 식으로 변태적으로 해석하면 이래 됨. ㅋㅋ~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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