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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 갑자기 우스운 기억이 떠오르네요.
누나하고 싸우다가 누나 등에 멍 생겨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가 "씨 니가 왜 미안한데? 니가 이긴 줄 아나?"
라고 해서 얼척 없었던 적이 있었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13 -
답글 베트남? 작성자 Reinhardt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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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나가 귀엽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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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관대함은 강자가 발휘하는거니 관대함 당하고 싶지 않아할 수도 있을거 같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