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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까닭에 특별히 짐이 심리해본 바 부정의함과 탐욕의 뿌리는 이제 나무로 성장했고, 짐이 관찰한 바, 그러한 사람들은 장기간 노력해 온 부정하고 사악한 방법들을 가지고 나와 양심 없이 불법 행위를 감행하며 두려움도 없이 가장 가공할 만한 짓들을 저질러 악행을 저지르는데 기발한 자가 되어 이것을 단어의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고 표면에 있는 악의 추악함을 설득적인 단어의 화장술적 적용으로 칠해버린다." - 1166년 3월.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13
  • 답글 히익...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3
  • 답글 서양귀신에 영혼을 판 마누엘은 물러나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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