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의 꼰대질을 비판하면서 동시에 미필과 급식충의 미숙함을 비아냥 거리는 지금의 넷 분위기는 뭔가 모순되어 보인다. 작성자 타는쓰래기 작성시간 15.07.14 답글 박희태의 저 명언은 시대를 뛰어넘을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4 답글 나한테 하는 꼰대질은 불륜, 내가 하는 꼰대질은 로맨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