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드는 놈 제대로 골탕 먹이려고 엄청 힘든 악몽주문을 며칠간 준비한다던가, 막 모험을 다니면서 온갖 일들을 벌인다거나, 그러다 갑자기 시험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미친듯이 벼락치기 공부를 하지만, 그래도 부족하기에 커닝은 기본이요 스트레스를 제물로 바쳐 뇌속에 정보를 무식하리만치 꽉꽉 밀어넣는 짓거리도 벌이고!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15 답글 한숨 푹 주무세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