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 하는 글이 많아지는걸 보니 멘붕이 깊은 게로구나! 가엽고 딱한 자로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