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몽테크리스토백작의 마지막 부분.
    에드몽이 막시밀리앙에게 남긴 편지는 이렇게 끝난다.
    인간의 모든 지혜는 다음 두 단어로 구성된다. Attendre et espérer !
    하지만 나락에 떨어진 날부터 복수를 달성한 그날까지 에드몽의 삶을 지탱해준 것은 희망이 아니라 증오였다는 것.
    어쩌면 증오야말로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감정일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9
  • 답글 증오로 인해 모티베이션되는 인간의 행동력은 엄청난거같음요ㅋㅋ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