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그마의 폭풍, 오랜 세월이 지나 마침내 내리치나니.
    마법의 벼락 줄기가 요동치는 하늘로부터 내리 꽂히노라.

    새로운 새벽의 영웅들,
    쌍꼬리 뇌전으로부터 전쟁을 위해 태어난 자들.
    그들은 빛의 인간, 복수를 내리기 위해
    천상으로부터 보내인 자들이로다.

    전령들의 번쩍이는 갑주마다
    불타는 세계들의 불길이 타오르나니.
    벼락은 두 눈에서 번뜩이고
    룬 무구의 주위로는 후광이 감도노라.

    빛나는 망치가 그들과 함께 떨어지나니, 새 시대의 시작이로다.
    이 밤, 전장은 피로 물드나
    그 피는 핍박받는 자들의 것이 아니요
    폭군의 것이로다.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왔노라.
    죽음을 몰고 왔노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룰들이 거의 미치광이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동안 샤워를 하지 않은 자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를 한번 더 굴릴 수 있습니다.(너글께서 좋아하십니다 ^^)
    턱수염 길고 멋있는 놈이 한번 더 굴린다! (자부심)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