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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10년 전만해도 엄친아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면 현재는 금수저로 옮겨진 듯.

    엄마의 친구는 재력에 상한이 있기 때문에... 금수저=/=엄친아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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