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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로 선수들 감시하던 프론트.
병원에서 아버지가 언제 가실지 모른다는데 더 위중해지면 가라고 하는 코칭스태프.
롯데라는 구단은 더 내려갈 곳이 없어보이는데도 더 내려갈 수 있는 신기한 구단.
진짜 인간으로서 부끄럽지 않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손목이 부러져도 선수가 없으니 뛰어야 작성자 Reinhardt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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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와중에 감독이라는 놈이 말하는 뽄새도 끝내줬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