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카자흐의 텐기츠 유전은 소련이 탐사한 것 아니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소. 텐기츠를 내놓으시오.나자르바예프: 글쎄요. 오렌부르크를 주신다면 모를까요. 사실 거기는 예전 카자흐스탄의 수도였죠.옐친: 지금 러시아를 상대로 영토권을 주장하는 거요?나자르바예프: 물론 아닙니다 ㅋ둘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나자르바예프의 승리로 끝났다고 한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22 답글 ㅋㅋㅋㅋㄹㅇ호구왕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23 답글 캬(...)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7.23 답글 이게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7.23 답글 호구형ㅠ.ㅠ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7.23 답글 역시 이래야 북대륙이지! 작성자 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답글 이야말로 현세에 강림한 병신력 대결이랄까나... 북대륙의 기상은 끝간데가 없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 답글 일단 옐친이란 글자에서 한번 웃고 글 마저 읽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