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십자군에서 베네치아 옹호론은 또 뭔가.... 본질 드립은 내가 치기도 뭣하지만 애당초 타국과 통상조약을 사전 절차도 거치지 않고 깨버림은 물론 대차게 내정간섭을 치는 것을 보면 뭐라고 해야할지, 참. 국제사회에서의 냉철 문제에 앞서서 양국 정부의 상호비준으로 통과되는 공적인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는 이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작성자물의 백작작성시간15.07.23
답글국제정치가 힘에 따라 작동하긴 하지만 그 역시 반복게임이라 강호의 도를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신뢰를 저버리면 척살령 떨어져서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보기 마련..작성자첝작성시간15.07.23
답글뭐, 국제정치가 힘에 따라서 작동하는 것도 사실이니 베네치아 탓만 하기는 어렵겠지만 베네치아가 욕먹을 짓 한 것 자체는 맞다고 보는 입장.작성자물의 백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