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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in Imber의 Ottoman Empire: Structure of Power를 입맛에 맞는 파트 보면서 발췌독 하는 중인데
    지방 행정이 제일 재밌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7.23
  • 답글 저는 아무래도 제도적인 측면이 제일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ㅋㅋ 관료화라는 점에 워낙 흥미를 느끼니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4
  • 답글 오 고맙습니다!! 작성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4
  • 답글 제도사적인 측면은 여전히 우준차르슈르가 최고죠. 반세기도 전에 나온 책이 여전히 최고봉인 학계의 현실.
    영어로 된 녀석 중에 제도적인 측면에 대해 가장 설명이 잘 되있는 녀석은 이흐산오루 편저의 HISTORY OF THE OTTOMAN STATE AND CIVILISATION일 듯.
    제도보다 좀 더 현실적인 측면은 잔바칼의 아인테프에 관한 책이나 윌킨스의 알레포에 관한 녀석?
    이집트, 마그리브지역에 관한 연구들도 있지만, 이 지역들은 (일본쪽 표현으로)독립채산주라 사정이 많이 다름.
    오스만기의 이집트의 정치에 관해서는 해서웨이나 마이클 윈터가 유명. 해서웨이는 하우스홀드연구, 윈터는 좀 더 정치사적인 측면이 강함.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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