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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내가 보신주의에 빠진 계기가 초등학생이였을 때 겪었던 사건인것 같다. 그때 이후로 왠만하면 난 yesman이 되어부렸다.좀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나대지 않고 닥치고 가만히 있는 사람으로. 불만이 있어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하면서..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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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어지간하믄 꼴아박는 스타일로 여태까지 살아왔는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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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신탕 ㄱㄱ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