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따지고 보믄 자기가 진정으로 바라는게 뭔지 제대로 알고 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듯.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5.07.24
답글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렸을 때는 하고있으면 기쁜 것으로 매우 단순했고, 그것을 추구함에 있어서 어떠한 후회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고 보람있었는데, 지금은 기쁜 것이 기쁜 게 아니며 바라는 것이 바라는 게 아니고 아는 것이 아는 게 아닌 느낌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7.24
답글자기들 말 듣긴 한거냐고 제풀에 화
이런 사람들은 너는 틀렸고 나는 맞으니 내 말을 들으라 라는 독선가들이라고 볼 수 밖에는... 상식적이라면 그렇게 말했는데 의견을 유지할 경우 "니 뜻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구나 잘 해봐라" 라고 하는게 맞겠지요...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4
답글난 뭘 하고 싶어할지 알기만 해도 상당한 사람이죠.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