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의 "관광객: 고향을 떠나면 매력을 잃는 우리들"을 읽어보면 나오지만 타문화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외국 나가서 오만하게 구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상당히 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의 우리의 무례한 행동을 비난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인만의 문제라 하여 특정하게 비난하는 것은 골룸한 것 아닐까 생각 합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