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의 기쁨을 위해 담배를 태우거나 마지막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해 지루한 소설을 읽느니 차라리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