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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정 빠돌이가 맞긴 한데, 그럼에도 대놓고 사심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학문을 하면서 적어도 표현하는데 있어 흔들리지는 않으려는 태도가 부정당하는 듯 하여 썩 좋진 않다.
아니, 트인낭의 장소니 편히 얘기하자면 심히 불쾌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학도 입장에서 1차적으로 내가 문제 있는 것으로 봐야겠지만.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상한 말로 타인을 도발하는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것을 가르칠 만큼 현명한 부모님께 교육 받았다. (뭐 이런 내용..) 라고 했다네요 ㅇㅇ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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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웹툰작가 중에 고등학교 자퇴하고 그림그리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 sns에 바보들이 모여서 금수저은수저, 가정교육론 훈계를 했다더군요. 이 작가님이 침묵을 깨고 한 말이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