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감정이 있으며 누구나 어느 부분은 어리석습니다. 두가지를 안다면 어설픈 위트나 빈정거림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방해할 뿐이라는 것도 잘 알겠지요. 알고 있는데도 그런다면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눈 앞의 사람을 싫어하고 싶을 뿐이라는 거겠죠. 아니면 그것보다 더 역겨운 감정을 위해서거나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