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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심이나 관용은 나약함의 표현이 아니라 강함의 표현이다.
우리는 처벌 할 힘이 없을때에 용서한다.
서로 모순되는 어록...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7 -
답글 Knowledge is power.
Ignorance is bliss.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7 -
답글 무엇은 무엇이다 라고 단정적으로 하는 말 치고 예외없이 들어맞는 경우가 없더라요. 중요한 건 그런 말이 나온 맥락을 살펴보는 거겠죠?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