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url.me/9ed756멀어져 가는 아득한 여름이여. 흘러가는 강과 마을에우리들이 놀았던 우리들이 살았던. 그때가 지금도 떠오르네.언젠가 사촌과 꼭 화해하고 싶네요. 사촌도 저와의 추억을 잊지 않고 있기를...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8 동영상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