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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교육은 사람을 컴퓨터의 부품으로 기르기 위해 짜여진 빅토리아적 교육관을 기반으로두고 쌓여졌습니다. 그 빅토리아적 교육관의 기반은 3R입니다. 읽고, 쓰고, 계산을 하는, 뉴질랜드에서 한명을 뽑아 캐나다에 던져놓아도 조직에 합류해서 즉시 제기능을 다 할 수 있을 그런 부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이였으니까요. 한국으로치자면 국영수입니다. 빅토리아적 교육관은 빅토리아 시대에는 너무나도 알맞게 잘 맞아떨어져들어가 산업시대의 혁명을 이끌어갔지만 그것은 이제 이백년묵은 이야기가 됬습니다. 이백년이란 세월은 지났고 이제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기계와 경쟁을 해야만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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