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인간으로서 컴퓨터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며 21세기를 계속 살아남고, 그것에서 한발자국 더 걸어나가 21세기라는 고금을 통틀어 가장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세계를 마음껏 만끽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능력을 갈고 닦아야합니다. 왜냐면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급변하는 환경은 플레이어들에게 적응을 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냉혹하고 삶은 아찔합니다. 적응하거나, 도태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