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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가 쓴 희곡을 읽게 되었는데, 이야기 도중에 뜬금없이 당시 어떤 일본 번역가의 실명을 드러내면서 그 사람이 번역할 때 사용하는 어투를 비꼬며 씹어대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이거 그 당시에 문제 안 되었던 건가 싶기도 ㅋㅋㅋ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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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햄릿입니다. 사실 작가 본인의 말대로 소설에 가까운 레제드라마라서 실제 이거로 연극을 하는 건 불가능하지만요.
재미... 문제는 개인 취향 따라 케바케일테니 제가 단언 내릴 수는 없겠네요. 저한테는 재미있는 작품이 남에게는 재미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작성자 Misaki Mei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9 -
답글 다자이 오사무가 쓴 희곡이라, 재밌나요? 제목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