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썰렁한 농담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조차 너무 끔찍하게 들려서, 머릿속에 순간 생각이 떠오른 것 만으로도 온몸이 배배꼬이는 그런 농담이 있군요.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