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만사 귀찮다.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왔고, 계속 가자니 자신을 학대하는 기분이네.
    다 때려치울 수 있다면 행복해질텐데 그럴 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