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다시 강조하건데, 상대방의 일부를 안다고 극단주의자로 모는 조롱과 비꼼을 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놀리고 치울 작정이라면 그래도 상관 없지만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