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무토 타카야라는 36살짜리 중의원이 대학생들이 안보법개정에 반대하는 것은 전쟁에 나가기 싫어서라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 때문이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전쟁에 젊은 애들 내보낼꺼라고 커밍아웃을 하네? 자민당 자체가 워낙 스펙트럼이 다양하니 당 전체를 까지는 않겠지만, 확실히 당내의 아베추종세력은 제정신이 아닌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8.03
답글카미카제나 오카처럼 뷁스러운 조국을 위해 젊은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는게 저 종자들이 말하는 이타적인 행위겠죠. 지역구도 시가현 깡촌인게 영남에서 1번 찍고 호남에서 2번 찍듯이 자민당 찍을테니 당에서 공천 안 해줘야 저런 작자들 걸러낼 수 있을텐데 자민당의 자정기능에 대해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게 문제.작성자Diogen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