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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그대의 흉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허영에 지나지 않는다.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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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옳은 말이죠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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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걸 알면서도 무시할 수 없....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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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분수에 지나침? 쓸 데 없는 겉치레? 사실이 아님? 부질 없는 짓? 넷 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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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넷상에선 상관없는데, 현실에서 얼굴 보는 사람들이 뒷담을 깐다고 상상하면 다시 만나기 공포감이 드네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주세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