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얼마 전에 화나는 경험을 했는데 그게 자꾸 떠올라서 침대에 한시간동안 누워 있는 채 잠에 못 들고 있음.

    수면제 같은 게 있으면 편할텐데..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6
  • 답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화가 나면 오래 가는 편이라서 풀 필요가 있는 것은 친구 잡고 썰을 풉니다. 그런다고 해소가 되진 않는데 그래도 다친 마음은 조금 위로가 되더군요.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5.08.06
  • 답글 제가 개인적으로 의사 처방을 받고 먹었던 디아제팜이나 알프라졸람은 효과가 있더군요. 몸이 나른해지고 화도 안 나게 된다고나 할까? 심하면 남이 면전에다 쌍욕을 해도 뭐 어쩌라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러는 수준이던데. 아 이건 수면효과랑 상관없지; 하여간 심적으로 가라앉게 하는 효과는 확실하다고나 할까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답글 제가 먹어본 수면제들은 제가 느끼기엔 별로 효과가 없었어요. 저 같은 경우 브랜디나 진을 위스키잔으로 한두잔 분량 마시니까 두시간 내로 잠이 쏟아지던대.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