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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활동가에 가까운 제가 좋아하는 문장중에 아일랜드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감옥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다 굶어 죽은 보비 샌즈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Tiocfaidh ár lá. 이 단어를 우리말로 푼 뜻 처럼 당연히 "우리의 날은 올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바라는 것들도 실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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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냥 Our day will come. 이란 영어 해석을 다시 해석했을 뿐입니다. 작성자 상치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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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지하지 않은 반응 미안합니다만, 게일어 해석할 수 있는 능력 간지나 보입니다 헠헠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