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르니히님이 말씀 하신 유형의 사람들 중 가장 유감스러운 분들은 바로 짤막하게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도 피드백에 자신의 말을 구체적으로나 혹은 솔직하게 설명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어떤 것에 대한 얄팍한 이해를 드러내는 수단이라면 유용할테지만, 과연 누가 자신이 왜곡된 관점이 있지만 진정으로 그것을 수정하고픈 의지도 없다는 걸 광고하고 싶을까 싶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