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의 ㅇㅇ의 ㅇㅇ' 라는 식의 문장은 정말 쓰기 싫은데 말이지....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8.07 답글 엄마의 친구의 아들 작성자 И.В.Сталин 작성시간 15.08.08 답글 묘하게도 쓰는 사람 입장에선 참 편한 문체임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