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시인은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는 말을 요즘 했어야 했다. 트위터로..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