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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해서 폰 낸지 5달째인데 아직도 번호의 옛 소유주관련문자가 온다.
아침마다 날아오는 카톨릭문화원의 문자는 나의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을 나날이 증폭시킨다.
택배니 건강검진이니 하는 문자가 오는 것을 보면 국내에 거주하는 것 같은데 등록해둔 곳에 전화번호 안 바꾸나, 이 XX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18 -
답글 지난11월 최희은님 요번 스키장알바 지원하실건가요? 란 문자가 11년째 날라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송하이킹왕짱 작성시간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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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이번호 쓴지 올해로 6년째인데 어딘가의 하X마트에서 아직까지 문자가 날아오덥디다, 그냥 자기 번호를 어디다 뿌리고 다녔는지 기억 못하는듯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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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1년 지나도 생뚱맞은데서 전화오는거 보면 참 그렇더라구요.
특히나 택배는 서로가 불편할건데 왜 안바꾸는건지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