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캅카지예 문제를 가까이 살펴보았는데, 인사를 선발할 때 세르고가 정말 구제불능이라는 확신을 점차 갖게 되었어. 세르고는 그루지야 공산당 중앙위 서기로 마물리아의 입후보를 지원했지. 그러나 이제 마물리아가 베리야의 왼쪽 다리만도 못한 놈이라는 건 (심지어 장님에게도) 명백하지 않은가."- 1932년, 스탈린이 카가노비치에게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