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술 더 뜬다. 지금까지의 박근혜의 발언 모두 '협상을 위한 허세'란다. 그러면 햇볕정책도 뭔가를 얻었지만 목표에 도달하는데 실패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햇볕정책이 내세운 장미빛 환상도 '협상을 위한 허세'인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