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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튜튼-프로이센은 접고 스웨덴으로 달릴까 해서 이벤트 좀 확인해봤는데, 얘네 이벤트효과 참 많구나.
    프로이센은 고유이벤트 자체가 적을 뿐더러 효과가 붙어봐야 그 국왕 한정인데 얘네는 대부분이 게임 끝까지 유지.
    덤으로 체제도 이벤트로 절대왕정(스웨덴 절대주의)->입헌왕정(자유의 시대)->계몽전제정(구스타프 3세의 쿠데타)으로 전환가능. 더구나 절대왕정 이벤트는 스웨덴, 독립국, 1600년, 왕정이 조건이니 잘 하면 프랑스보다 빨리 절대왕정 띄울 수 있음.
    ...전에 플레이했을 때도 이벤트가 많았는데 더 늘어나기만 한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이게 스웨덴산 게임임을 느낀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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