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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북인도는 진짜 무슨 동네북도 아니고 맨날 털리네요. 머나먼 옛적에는 아리아인이 밀고들어오고, 그 다음에는 이란계 유목민들과 끊임없이 싸우다가 저 먼 서쪽의 왠 마케도니아라는 듣보잡 왕국도 한번 살짝 깔짝여보고 그 다음에는 셀레우코스로부터 땅 좀 뜯어내나 싶더니 그리스계 박트리아 왕국도 쳐들어오고 그러고나니 다시 스키티아인도 처들어오고 그러고나선 사산조 페르시아가 다시 깔짝이고 그 다음엔 아랍반도로부터 갑툭튀한 유목민들이 이슬람교란 듣보잡 종교를 퍼트리더니 그냥 막 퍼트리고 점령해 어어하다보니 이슬람애들도 몰려오고 그 후에 계속 치고박고 싸우고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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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위치가 워낙 털기 좋은 곳이라...
인도인 죽이러가는 산맥만 넘으면 풍요로운 힌두스탄평야가 신드에서 벵갈까지 펼쳐져있으니 다들 찔러보는거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