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르지 못 할 나무가 내게 와서 말했다. 좋아해요. 귀를 의심하며 말했다 저를요?? 왜요?? 그냥요. 그렇게 잔뜩 기대만 주고 결국 그 나무는 가버렸다.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5.08.30
  • 답글 의심하고 역시나라고 할 여지를 없애기 위해 우리는 보다 정확하게 자신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30
  • 답글 이양반이 =_=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5.08.30
  • 답글 에잉... 오르지 못할 나무가 내려와 줫을때는 의심하는게 아니라 믿어보는겁니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