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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와서 쓰는거지만, 개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간은 언제나 조마조마하다. 이번 학기에 나는 어떤 학교생활을 하게 될까 우려도 하고, 이번 방학에 왜 나는 무언가 쌓지 않았나 후회도 하면서,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아무것도 안할 생각을 하면서...
어제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
언제나 밝아보여도 걱정은 많다.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하고, 의사소통 해야한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자,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제 나는 뜨거운 물에 몸을 데우러 집을 나간다.
더불어 내일 주가는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올라도, 내려도, 무언가가 살아 움직인다는 것을 보는것은 행복하다.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8.30 -
답글 도키메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