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은 항상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小市民はいつも挑戰者を笑う) - 노모 히데오, 메이저리그 진출 시 실패할 거라는 악담을 무릅쓰고 미국으로 건너가며 남긴 말.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1 답글 그거 일본 럭비 만화에서 나온 말이고 한국에서만 돈다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5.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