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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퍄오진후이씨가 핀란드화로의 길을 활짝 열었다고 하더라.
    동쪽과의 관계에서는 국민감정과 같이 갔으나 서쪽과의 관계에서는 따로 갔다고 하더라.
    결국 국민감정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들고 안 들고로 외교를 했다고 하더라.
    역사에 평가를 맡기고자 했으나 훗날의 역사학자들은 서쪽나라 눈치보느라 그냥 물고 빨았다고 하더라.
    ...근시안적 외교의 극치. 100년 전은 기억해야하나 65년 전은 잊어도 된다는 자들은 역사 운운 하지마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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