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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사 최대의 수수께끼는 바사-비텔스바흐조의 공격적, 확장주의적 정책에 대한 민중의 지지이다.
루이 14세의 말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팽창주의적, 공격적 정책은 농민에 대한 이중적 수탈-세금과 인력-에 기반하기에 보통 강력한 내부적 저항에 직면한다.
더구나 스웨덴 의회는 성직자, 귀족, 도시민에 농민이 더해진 사부회였기에, 농민들이 저항하기가 더 쉬운 구조였으나, 자신들을 쥐어짜는 바사-비텔스바흐조에 대한 저항이 거의 없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볼까 했는데, 오스만제국을 능가하는 마이너함에 노트북의 부재가 더해져서 그만두기로 하였다.
존 브루어의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날이 온다면 적어볼지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