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학 과외가서 애 얼굴 보고 저번에 가르쳤던거 간단한 복습 퀴즈 후에 대뜸 말하는 것이 있다. 모르면 미지수 놔! 미지수 놓으라고 그렇게 예기를 했는데도 자꾸 못 놓아서 문제 낑낑거리며 풀길래 이제 아예 몸에 각인시켜줄라고 이러고 있음;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