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ATA, DTD면 Ashes to Ashes, Dust to Dust인데 후자가 국내에서는 거품감독의 개소리 때문에 괴상한 단어가 되었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8
-
답글 꼴데보고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고 해서 Down Team is Down, DTD란 말이 탄생.
그런데 본인이 헬쥐감독 맡고는 꼴찌함.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8 -
답글 아... 스포츠는 잘 몰라서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8
-
답글 김재박 현대시절엔 명장소리 들었지만 헬쥐랑 국대감독으로 거품 다 걷혔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8
-
답글 거품 감독?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