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가까이, 아주 가끔, 집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키워보는거 어떻겠냐고 물밑작업 하는 중인데 엊그젠가, 고양이 키워보는거 어떻겠냐고 다시 말 꺼냈더만 어머님 하시는 말씀 "니 몸 하나나 잘 챙기라"지극히 맞는말이라 반박불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08 답글 저희집은 개를 2마리 키우고잇는데...고양이 키우자니까 냄세난다고 거부;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5.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