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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플레이 하면서 제일 짜증나는 것은
1. 만성적인 보급품 적자 (물론 그러면서 안 바닥남)
2. 더러운 영국놈들의 전략폭격
영국이 가지고 있던 이라크 땅에 클레임 걸어놓으니까 점령한 미군이 땅을 공짜로 주네요. 히히
석유 팔아서 자원 수입하는 중입니다. (근데 무역요청 보면 대부분 사기꾼스럽습니다. 전력/금속 1.2, 석유 1.6 같은게 말이 되냐고...) 보급품 소모 덜었넹
미군이 1944년 11월에 이라크에서 진군을 시작해서 1945년 3월에는 이집트 전역을 점령해나가기 이릅니다.
독일군도 서아프리카에서 점점 영국군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영국군이랑 독일군 둘 다 만성적인 석유부족, 보급의 어려움, 조직력 감소에 시달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9